유럽 주요국들이 최근 드론 공격을 받은 키프로스에 해군 지원을 공식화한 데 이어 튀르키예도 군 배치를 검토 중이라고 로이터·AFP통신 등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튀르키예 국방부의 한 소식통은 키프로스에 F-16 배치를 검토 중이라며 " 키프로스 북부에 분리된 튀르키예계 지역의 안전 보장 조치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1960년 영국에서 독립한 키프로스는 친그리스계 장교들이 쿠데타를 일으킨 남부와 튀르키예가 군사적으로 개입한 북부로 분단돼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