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한국과 일본전에 대해 "누가 이겨도 이상하지 않은 훌륭한 경기였다"고 평가했다.
2-3으로 일본이 끌려가던 3회 동점 솔로 홈런을 때려낸 그는 "누가 이겨도 이상하지 않은 정말 훌륭한 경기"라며 "1점 지고 있는 상황에서 좋은 타구를 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좋은 스윙으로 이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은 비록 졌지만 안타 수에서는 9-7로 오히려 일본보다 2개 더 많이 때리는 등 팽팽하게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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