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접전을 펼친 좋은 경기였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본 대표팀 핵심 선수인 오타니 쇼헤이(32)가 7일 일본 도쿄돔서 열린 대회 본선 1라운드(C조) 한국전에서 8-6으로 승리한 소감을 밝혔다.
6일 대만전에서 만루홈런을 날렸던 오타니는 7일 경기에서도 대포를 쐈다.
오타니를 비롯해 스즈키 세이야, 요시다 마사타카까지 홈런포 대열에 합류한 일본은 대표팀을 8-6으로 꺾고 2승무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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