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도전을 멈추지 않는 '평창 영웅' 신의현(46)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첫 경기에서 10위를 기록했다.
신의현은 2018년 평창 대회 크로스컨트리 스키 좌식 7.5㎞에서 우승하며 한국 선수 사상 첫 동계 패럴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주역이다.
신의현은 "사격에서 열 발을 다 맞춰 흐름은 좋았다"며 "내일 경기가 사격을 한 발 놓치면 기록에서 1분이 추가될 정도로 사격이 중요한 경기라 사격만 오늘처럼 한다면 메달이 가능할 것 같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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