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대표팀이 국제대회(아시안게임 제외) 일본전 연패를 끊지 못했지만, 마지막까지 대등한 승부를 펼쳤다.
한국은 이날 선발 고영표를 비롯해 조병현, 손주영, 고우석, 박영현, 김영규, 김택연 등 투수 7명을 기용했다.
두 팀이 5-5로 팽팽하게 맞선 6회말 구원 등판한 고우석은 첫 타자 요시다 마사타카를 3루수 뜬공으로 돌려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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