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지옥처럼 얻어맞는 이란이 중동의 이웃 국가들에 사과하며 항복했고, 더는 그들을 공격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며 "이 약속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끈질긴 공격 때문에 이뤄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은 더 이상 '중동의 불량배(Bully)'가 아니라 '중동의 패배자(LOSER)'"라고 꼬집으며 "이란은 항복하거나 더 가능성 높은 '완전한 붕괴'에 이르기까지 수십 년 동안 그 상태일 것"이라고 압박했다.
이란에서는 지금까지 최소 1230명이 사망했으며, 레바논에서는 200명 이상, 이스라엘에서는 약 10여 명이 숨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