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청 전경./부산진구 제공 부산진구가 2026년 부산형 육아친화마을 사업 공모에 선정돼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부산진구는 지난달 24일 '2026년 부산형 육아친화마을 운영 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공모는 부산시가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육아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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