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1회초 이정후의 1타점 적시타, 문보경의 2타점 적시타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2사 1, 3루에서 올라온 김영규가 곤도의 볼넷 이후 2사 만루에서 스즈키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내줬다.
한국은 일본을 더 거세게 몰아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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