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당에 다른 마음을 품거나 부패한 군 인사에 대한 무관용 입장을 밝혔다.
7일(현지시간) 중국 인민일보에 따르면 중앙군사위 주석이기도 한 시 주석은 이날 베이징에서 열린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4차 회의 해방군·무장경찰부대 대표단 전체 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장성민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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