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팀은 대타 없이 7회초까지 공방을 주고받는 가운데 5-5 동점을 유지하는 중이다.
한국은 1회초 무사 1, 3루에서 이정후가 상대 선발인 좌완 기쿠치 유세이의 초구 직구를 밀어쳐 1타점 적시타를 터트렸다.
일본은 1회말 1사 2루에서 스즈키가 풀카운트 승부 끝에 한국 선발인 고영표의 6구 체인지업을 밀어쳐 투런포를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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