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야구(NPB) 사와무라상 수상자 이토 히로미(29·닛폰햄 파이터스)가 '코리안 빅리거'에 일격을 당했다.
이토는 7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과의 C조 조별예선에 선발 투수 기쿠치 유세이에 이어 등판했지만,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김혜성을 상대로 동점 홈런포를 맞았다.
김혜성은 일본 간판선수이자 소속팀 동료인 오타니가 경계한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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