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만 3방 맞았다.
결국 고영표(35, KT 위즈) 카드는 실패로 끝났다.
이날 한국은 1회 공격에서 연속 3안타로 1점을 선취한 뒤, 5일 체코전 만루홈런에 빛나는 문보경이 2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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