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보적인 실력에 밝고 사랑스러운 성격을 겸비해 '미소천사'로 유명한 김윤지(19·BDH파라스)는 생애 첫 패럴림픽 데뷔전에서 아쉽게 메달이 불발됐는데도 절대 낙심하지 않았다.
김윤지는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7.5㎞에서 22분41초00을 기록, 전체 출전 선수 14명 중 4위를 차지했다.
김윤지는 "오늘 첫 패럴림픽의 첫 경기였는데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 했다"며 "이날 경기를 토대로 앞으로 이어지는 경기들도 열심히 치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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