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32)는 7일 일본 도쿄돔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본선 1라운드(C조) 한국전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3회말 팀이 2-3으로 뒤진 상황에서 동점 솔로홈런을 터트렸다.
오타니는 3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고영표의 몸쪽 커브를 퍼 올려 발사각 41도로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동점 솔로홈런을 터트렸다.
한국은 조병현을 올려 급한 불을 끄려 했지만, 일본의 화력은 조금도 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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