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이날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곤도 겐스케(중견수)~스즈키 세이야(중견수)~요시다 마사타카(좌익수)~오카모토 가즈마(3루수)~무라카미 무네타카(1루수)~마키 슈고(2루수)~겐다 소스케(유격수)~사카모토 세이시로(포수)로 타순을 꾸렸다.
일본 선발인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 좌완 기쿠치 유세이를 초반부터 두들겼다.
그러자 일본은 1회말 1사 1루에서 스즈키가 한국의 잠수함 투수 고영표에게 우중월 투런포를 뽑아내며 추격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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