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는 한국과 일본 모두 침묵했다.
일본은 이날 오타니(지명타자)~곤도 겐스케(중견수)~스즈키(중견수)~요시다 마사타카(좌익수)~오카모토 가즈마(3루수)~무라카미 무네타카(1루수)~마키 슈고(2루수)~겐다 소스케(유격수)~사카모토 세이시로(포수)로 타순을 꾸려 한국 선발인 잠수함 투수 고영표와 맞서고 있다.
고영표는 무라카미와 마키를 연달아 삼진으로 잡아내 기세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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