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나나는 자신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바나나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문어 모양 풍선을 활용해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지는 사진에서 나나는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일상의 즐거운 순간을 공유하며 소통에 나선 나나의 소식에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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