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오는 9~10일 양일간 지역경제와 친환경과가 합동으로 3개 계도반을 편성, 관내 주유소를 직접 찾아가 ▲국제 유가 동향 및 국내 유류시장 상황 안내 ▲가격 담합 및 부당한 가격 인상 등 불공정 행위 금지 안내 ▲합리적인 가격 운영과 소비자 신뢰 확보 당부 ▲향후 정부 유가 안정 정책 시행 시 협조 요청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해 속초사랑상품권 가맹 주유소를 중심으로 시민들이 속초사랑상품권을 활용해 주유할 수 있도록 홍보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중동전 악화에 따른 이란의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국내 주유소의 기름값 크게 오르고 있는 만큼 관내 주유소와의 협력을 통해 기름값 가격 안정과 공정한 유통 질서 확립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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