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현장] 외인 선수의 한계? DB 영구결번의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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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현장] 외인 선수의 한계? DB 영구결번의 한숨

[STN뉴스=원주] 목은경 기자┃원주 DB가 고양 소노에 완패하며 3연패 수렁에 빠졌다.

김주성 감독은 턴오버로 인한 속공 실점을 패인으로 지목하며 특히 외국인 선수들의 수비 이해도와 조직력 부족을 아쉬워했다.

DB는 7일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KBL) 정규리그 5라운드 고양 소노와의 홈 경기에서 81-95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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