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한, LIV 골프 홍콩 3R서 공동 38위로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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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 LIV 골프 홍콩 3R서 공동 38위로 추락

LIV 골프 홍콩(총상금 3천만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3위에 올랐던 송영한이 3라운드에서 공동 38위까지 밀려났다.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LIV 골프로 이적한 안병훈은 이날 2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3라운드 합계 3언더파 207타로 공동 48위에 올랐고, 김민규는 3라운드 합계 이븐파 210타로 공동 53위에 머물렀다.

지난 달 호주 대회에서 우승한 교포 선수 앤서니 김(미국)은 4언더파 66타로 선전하면서 3라운드 합계 5언더파 205타로 공동 38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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