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알파인스키의 '기대주' 최사라(23·현대이지웰)가 동계패럴림픽 두 번째 도전에서 활강 4위에 올랐다.
메달을 놓친 아쉬움은 컸지만, 이번 성적은 최사라의 패럴림픽 역대 최고 순위다.
어은미 가이드는 "훈련한 대로 집중해서 탔지만, 다른 선수들의 기술이 더 좋았던 것 같다"고 평가하며 "오늘 경기를 교훈 삼아 남은 네 경기에서는 더 타이트한 라인으로 후회 없는 레이스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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