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연 기자┃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매서운 방망이를 한국 타자들이 잠재울 수 있을까.
지난 2024시즌 최초로 홈런 50개 도루 50개를 달성하는 대기록에 도달했다.
지난 시즌부터는 선발 투수로 등판하는 날에도 타자 겸업을 지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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