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cm 심석희, 인생샷 대단하네! "할미 우는 거 아닙니다"→코르티스 병풍처럼 둘러싸…'세계선수권 응원' 확실히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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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cm 심석희, 인생샷 대단하네! "할미 우는 거 아닙니다"→코르티스 병풍처럼 둘러싸…'세계선수권 응원' 확실히 받았다

한국 쇼트트랙의 '리빙 레전드'로 거듭나고 있는 심석희(29)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앞두고 엄청난 '기'를 받았다.

그냥 촬영도 아니고 아이돌 멤버 전체가 심석희를 병풍처럼 둘러싼 '인생 샷' 선물이었다.

심석희는 29살로, 불과 9살 많을 뿐인데 "할미"라는 단어로 스스로를 굉장히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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