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쇼트트랙의 '리빙 레전드'로 거듭나고 있는 심석희(29)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앞두고 엄청난 '기'를 받았다.
그냥 촬영도 아니고 아이돌 멤버 전체가 심석희를 병풍처럼 둘러싼 '인생 샷' 선물이었다.
심석희는 29살로, 불과 9살 많을 뿐인데 "할미"라는 단어로 스스로를 굉장히 낮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