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배급 쇼박스)가 7일 누적 관객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이어 "이제 문화 산업은 단순한 콘텐츠 산업을 넘어 대한민국의 새로운 국가 성장 동력"이라며 영화, 음악, 드라마, 웹툰, 게임 등 K-콘텐츠가 세계 문화 시장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왕과 사는 남자'와 같은 작품들이 꾸준히 만들어진다면 대한민국 영화 생태계 역시 다시 한번 도약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며 "대한민국 영화 산업은 한류 열풍을 이끄는 핵심 축 가운데 하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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