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차기 경제 청사진인 ‘제15차 5개년 계획’을 통해 인공지능(AI) 산업 규모를 10조 위안(약 2148조원) 이상으로 키우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정 주임은 투자 확대 계획도 함께 제시했다.
란포안 재정부장은 “올해 더욱 적극적인 재정 정책을 유지하면서 지난해 확대된 규모를 유지하겠다”며 과학기술 분야에 약 1조3000억 위안을 투입하고 교육, 사회보장·고용, 보건·건강, 주택보장 등 4개 분야에 총 12조4000억 위안을 지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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