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 부상 재발이라니' 송성문 어쩌나…SD "매일 상태 체크 중, 더 신중하게 관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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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 부상 재발이라니' 송성문 어쩌나…SD "매일 상태 체크 중, 더 신중하게 관리해야"

미국 샌디에이고 지역 매체 '샌디에이고 유니온-트리뷴' 등에 따르면 크레이크 스태먼 샌디에이고 감독은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의 시범경기를 앞두고 "송성문은 오른쪽 복사근에 통증을 느끼고 있다.매일 상태를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송성문은 6일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시범경기에 7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1홈런) 1타점을 기록했다.

샌디에이고 유니온-트리뷴은 "송성문은 강한 체력과 수비 능력으로 팀 동료들, 코치, 구단 관계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겼다.또한 더 빠른 구속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백업 내야수로 개막 로스터에 들어갈 것이 확실해 보일 정도로 빠르게 적응하고 있었다"며 "송성문은 시범경기 초반 첫 6타석에서 볼넷 1개에 그쳤지만, 이후 14타석에서 안타 4개, 볼넷 2개를 기록하며 타격감을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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