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팀토크'는 7일(한국시간) "벤피카의 신성 다니엘 반자키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포함한 리버풀, 아스널 등 총 7개의 프리미어리그 구단이 이 촉망받는 10대 유망주를 주시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번 시즌 무리뉴 감독에 의해 1군 무대를 소화한 뒤, 유럽에서 가장 많이 거론되는 재능 중 하나로 급부상했다.
매체는 "반자키는 3월 말에 만 18세가 되며, 현재 2024년에 벤피카와 체결한 계약 기간이 1년밖에 남지 않은 상태다.이런 상황에 구단은 내부에 비상을 걸었다.벤피카는 새로운 장기 계약을 맺기 위해 미친 듯이 움직이고 있다.하지만 지금까지 협상은 이렇다 할 돌파구를 찾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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