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을 만나 축하했다.
최 장관과 장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을 돌파한 6일 저녁에 만난 것으로 전해진다.
최 장관은 SNS에 축하메시지로 "관객 1천만을 넘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겨울처럼 꽁꽁 얼어붙어 있던 우리 영화의 실낱같은 '희망'이자 따사로운 '축복'"이라며 "우리나라 영화로는 역대 25번째 '천만 영화'이고, 2024년 5월 '범죄도시4'에 이은 661일 만의 쾌거"라고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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