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부산 KCC의 에이스 허훈(30)은 요즘 커피에 푹 빠져있다.
커피숍에서 파는 아메리카노가 아닌, 직접 원두를 갈아 내려 마시는 '드립 커피'로 향과 맛을 음미한다.
7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치른 서울 삼성과 원정 경기 뒤 기자들과 만난 허훈은 최근 국가대표 경기 일정에 따른 휴식기, 고된 훈련 중에도 몸과 마음에 위안이 돼 줬다며 '커피 예찬론'을 설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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