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슛포러브는 지난 6일 이들이 결성한 독립 팀 OGFC가 다음 달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삼성 레전드 팀과 맞붙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슛포러브 관계자는 "이번 경기는 단순한 이벤트 매치가 아니라, 선수들이 가슴 깊이 간직해온 축구에 대한 열정과 위닝 멘털리티를 다시 한번 그라운드에서 증명하기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라며 "첫 무대를 K리그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 수원삼성과 함께하게 돼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경기에서 박지성이 얼마나 뛸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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