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번 선거에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뒤로 하고 무책임하게 등을 돌린 도지사를 바꿔야 한다"며 오영훈 도정에 대한 비판으로 포문을 열었다.
문 의원은 "도민의 밥상을 챙기는 것 이것이 바로 진짜 미래"라며 '회복과 성장'을 핵심 키워드로 한 ▷5000억원 규모 민생 추경 ▷미래 신산업 클러스터 조성 ▷2028 G20 정상회의 유치 ▷제주신항의 북극항로 허브화 ▷제주4·3의 세계적 모델 완성 ▷도민참여 플랫폼 구축 등 12대 전략과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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