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중국 여자 단식 전설 셰싱팡이 세운 기록이 안세영에 의해 깨지면서 현지 매체도 그의 연승 행진을 크게 다뤘다.
중국 매체 넷이즈는 7일(한국시간) "안세영이 셰싱팡을 넘어섰다.국제대회 35연승을 달성하며 역사상 2위에 오르는 대기록을 작성했다"고 보도하며 세계 여자 단식 역사에 새로 쓰인 기록에 주목했다.
안세영은 웃으며 "전혀 질리지 않는다.항상 이기고 싶고, 항상 멋진 경기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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