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가 장애인 스포츠 선수단 확대를 위해 수영 선수 10명을 새롭게 영입하고 입단식을 개최했다.
진에어는 5일 오후 2시 서울 등촌동 본사에서 장애인 수영 선수 10명의 입단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진에어 관계자는 “새롭게 합류한 10명의 수영 선수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하며 각자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스포츠를 통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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