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원주 DB에 승리한 7위(22승 23패) 고양 소노와 격차는 1.5승으로 유지했다.
41초를 남기고 수비 리바운드를 해낸 허훈이 속공을 펼쳐 KCC가 80-79로 앞서나가게 하는 롱의 덩크 득점을 끌어냈다.
허훈은 양 팀 최다 25점을 넣고 어시스트 10개를 뿌리며 더블 더블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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