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과천 경마공원 이전과 대규모 주택공급 계획에 반대하는 시민들은 이날 ‘과천 경마공원 이전 반대 2차 시민 총궐기대회’를 열고, 정부의 일방적인 정책 추진을 규탄했다.
‘초록 태릉을 지키는 시민들’ 김미영 회원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했다.
이어진 난타 공연에선 북소리에 맞춰 시민들의 박수가 터져 나왔고, 곧바로 진행된 삭발식에선 현장 분위기가 숙연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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