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민주당은 주한미국대사관 인근 KT광화문빌딩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이란에서 벌어지는 전쟁은 끝이 아닌 3차세계대전으로 가는 신호탄"이라며 전쟁 중단을 촉구했다.
시민단체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사람들'은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세계 여성의 날 기념집회를 열고 "팔레스타인과 이란을 비롯해 중동의 민중들은 자결권과 존엄할 권리가 있다"며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쟁 행위는 인권과 평화에 대한 위협"이라고 비판했다.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도 SK서린빌딩 인근에서 개최한 집회에서 "이번 침략은 명백한 국제법 위반이며 이란 민중의 자결권 침해"라며 "한국 정부는 국제법을 위반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전쟁을 중단하라는 입장을 내야 마땅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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