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시절' 논란 됐던 계룡대 비상활주로, 이번에도 KADEX 전시회 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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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시절' 논란 됐던 계룡대 비상활주로, 이번에도 KADEX 전시회 열리나?

계룡대 비상활주로는 유사시 즉각 운용돼야 하는 핵심 군사작전 시설인데, 국방부가 민간 업체에 전시회 목적으로 사용 허가를 내 주는 것이 맞느냐는 문제로 지난 2024년 시비가 벌어진 바 있다.

윤석열 정부 시절인 2024년에 육군협회 등이 주도하는 KADEX가 계룡대 비상활주로에서 행사를 진행해 '특혜' 논란과 함께 '군 시설 무단 활용' 논란이 일었다.

홍보 사진에도 지난 2024년 계룡대 비상활주로에 세운 부스 사진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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