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월 딸을 방임해 숨지게 한 혐의(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를 받는 엄마가 구속심사를 위해 7일 법원에 출석했다.
인천지방법원은 이날 20대 여성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나섰다.
경찰은 6일 “B양 부검 결과, 영양결핍으로 숨진 것으로 추정되고 신체적 학대를 당한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1차 구두소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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