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진공, 인권침해 구제 절차 ‘외부 완전 독립’ 운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해진공, 인권침해 구제 절차 ‘외부 완전 독립’ 운영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 이하 해진공)는 6일 오전 본사에서 '2026년 제1차 인권경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이런 내용이 담긴 인권 경영 추진 계획을 심의·확정했다고 이날 밝혔다.

해진공은 올해 '존중과 배려로 나아가는 KOBC'라는 비전 아래 인권센터를 외부 전문기관에 위탁 운영한다.

안병길 해진공 사장은 "일터에 존중과 배려가 확산하기 위해서는 전 임직원의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독립적인 외부 감시 체계로 공정성을 확보하고 상호존중 문화를 확산해 해진공뿐 아니라 해운산업 전반에 인권 존중 가치가 뿌리내리도록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