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마미오시마(1차)와 오키나와(2차)에 스프링캠프를 차렸던 KIA 선수단은 7일을 끝으로 훈련을 마무리하고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2025시즌 종료 뒤 오키나와 마무리캠프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했으며, 이번 스프링캠프에서도 많은 훈련량을 소화했다.
이어 "윤도현, 정현창, 박민 등 젊은 내야수들의 기량이 올라와서 고르게 선수들을 기용할 수 있을 것 같다.나성범이 주장으로서 캠프 내내 훈련 분위기를 잘 이끌어줬고, 양현종, 김선빈, 김태군 등 고참 선수들이 솔선수범해준 부분도 고맙게 생각한다"며 "코칭스태프와 캠프에 참가한 선수단 모두 수고 많았고, 시범경기를 통해 부족한 부분들을 계속 채워 나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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