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임고면 신규 따숨가게 참여 업소에 현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 영천시 임고면은 지난 4일 신규 따숨가게로 지정된 시골추어탕(대표 이복녀)과 작은숲카페(대표 장명희)에 현판을 전달했다.
임고면 따숨가게는 신규 2곳 참여로 총 12곳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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