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철도 공중화장실 불법촬영카메라 합동점검 모습./북구 제공 부산 북구가 새 학기를 맞아 도시철도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불법촬영 카메라 정밀 점검을 실시했다.
북구는 지난 4일 부산교통공사 제2운영사업소, 제3운영사업소,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와 함께 도시철도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새 학기를 맞아 학생과 구민들이 불법촬영 카메라로부터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시철도 화장실을 만들기 위해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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