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2026 여자 아시안컵 첫 경기에서 국가를 부르지 않은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이란 국영 TV로부터 '전시 반역자'로 낙인찍혔다고 미국 스포츠 전문 디애슬레틱이 7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이 경기 킥오프 전 국가 연주 때 이란 선수들은 침묵했고, 이는 이란 정부에 대한 '저항'으로 인식됐다.
지부는 "대회 뒤 이란으로 돌아갈 경우 선수들이 직면하게 될 위험한 상황과 이란 국영 TV가 개막전 국가 연주 중 침묵을 지킨 대표팀 멤버들을 공개적으로 공격했다는 보도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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