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 레전드' 신영석(40)이 대기록을 세운 한국전력이 '봄배구'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한국전력은 리그 최하위(7위) 삼성화재를 상대로 7점 앞선 채 20점 고지를 밟았고, 무난히 1세트를 잡았다.
1세트도 15점 이상 내주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1세트 40-38' 남자배구, 일본 꺾고 동아시아선수권 우승...신호진 MVP
'손서연 23점' 무서운 U-17 여자 배구, 세계 3위 최강 이탈리아 꺾고 3연승
홍진호, ‘결혼살’ 쪘나 했더니 “비만치료제 요요, 안검하수 2번 수술” (‘아형’)
배우 지안, SK 투수 출신 엄정욱과 결혼…“내 맘도 빠르게 사로잡아” [전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