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이 8일 한국을 꺾으면 2승 2패로 조별리그를 먼저 마치게 된다.
쩡하오쥐 감독은 '한국전 선발 투수를 공개할 수 있다면 알려달라'는 질문에 명확한 답은 하지 않고 "선발 투수 등 경기에 대한 계획은 다 준비돼 있다"며 "우리 선수들도 오늘처럼 잘해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한국과 대만 경기는 8일 정오 도쿄돔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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