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하지 마시요!”비도 무너졌다…‘크레이지 투어’ 300m 상공 케이블카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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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하지 마시요!”비도 무너졌다…‘크레이지 투어’ 300m 상공 케이블카 탈출

ENA ‘크레이지 투어’의 비(정지훈)도 결국 “제발 하지 마세요!”라고 절규했다.

7일 방송되는 ENA 예능 ‘크레이지 투어’ 2회에서는 호주 블루마운틴 협곡 위 약 300m 상공에서 펼쳐지는 역대급 공중 미션이 공개된다.

비,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은 협곡 한가운데 설치된 케이블카에 탑승해 360도 절경을 감상하며 “힐링 아니야?”라고 여유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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