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AI가 신규 일자리 창출 및 기존 일자리 역량 강화에 적극적인 역할을 하는 한편, 기술 진보와 민생 개선이 조화를 이루는 포용적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관련 정책을 연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올해 중국 정부가 보조금을 지원해 신에너지차·AI기술·건강서비스 등에서 연인원 1천만명 이상에 대한 직업 기능 훈련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리창 총리의 올해 업무보고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올해 도시 실업률 5.5% 내외, 도시 신규 일자리 1천200만 개 이상 증가 등의 목표를 설정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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