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부산 북구 구포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났다.
한 전 대표는 시민들을 향해 "지금 여러분의 삶에 충분히 만족하십니까"라고 반문하면서 "최근 주가지수가 5000~6000선을 간다고들 하지만, 정작 이곳 시장의 삶이 나아지고 있느냐? 그렇지 않다"고 했다.
한 전 대표는 최근 코스피 지수가 6000선을 돌파하는 등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상황에 대해 "자랑스럽기는 한데, 이는 사실상 '반도체 사이클'의 호황에 힘입은 바가 크다"면서 "윤석열 대통령이 (계속) 그 자리에 있었어도 주가지수 5000~6000은 찍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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