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원 의료거점 수원덕산병원 개원식…“진정한 치유의 공간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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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원 의료거점 수원덕산병원 개원식…“진정한 치유의 공간 만들 것”

‘서수원 지역 의료 인프라 강화’를 기치로 지난해 12월 수원특례시 고색동 일원에 문을 연 ‘수원덕산병원’이 7일 개원식을 열고 경기 남부 의료 거점으로의 도약을 천명했다.

강병직 이사장은 “사업 추진, 건립 과정에서 많은 이들이 도움을 줬고 주민들 역시 공사 불편을 감내하며 응원해줘 수원덕산병원이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며 “수원덕산병원은 모두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최신 의료 환경으로 뇌졸중, 심근경색, 중증외상 등 3대 필수의료 체계를 공고히 갖춰 진정한 치유의 공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재준 시장 역시 축사에 나서 “서수원 의료 여건 강화를 위해 설립된 수원덕산병원은 개원과 동시에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종합병원으로서 자리잡아가고 있다”며 “수원시도 덕산병원과 함께 성장, 발전해가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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