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원주] 목은경 기자┃고양 소노 손창환(49) 감독이 5연승에 도전한다.
리그 7위 소노는 이날 경기 승리 시 6위 수원 KT와의 격차를 0.5게임 차로 좁힐 수 있다.
경기 전 손 감독은 "DB는 누가 나와도 2m다.신장을 앞세우는 팀인데, 장신들이 나오면 안쪽에 비중이 높아지니까 오히려 외곽에서 기회가 난다"며 "외곽에서 슛들이 터져주면 오늘 경기에서도 좋은 결과를 보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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